| 사건명 |
국도 왕복 2차선 무단횡단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피해자 |
| 사건경위 |
무단횡단을 하여 국도 왕복 2차선을 건너던 중 차와 충돌하여 사망하셨습니다. |
| 특이사항 |
망인의 과실 비율에 대한 양측의 상반된 의견이 본 사안의 쟁점이었습니다. |
|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상곤 전문위원 |
| 결과 |
약 1억 3천만원의 합의금을 지급받으셨습니다. |
1. 의뢰인 상황 및 사실관계
이 사건 망인께서는 국도 왕복 2차선에서 무단횡단을 하시다가 반쯤 건너신 상태에서 달려오는 차와 충돌하여 그 자리에서 바로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사고가 얼마나 심각하였는지 장례 입관을 진행한 장의사는 유족들을 염려해 시신을 직접 보는 것조차 권하지 않을 정도였다고 하시는데요.
사랑하는 아버님과 작별인사도 하지 못한채 갑작스럽게 헤어지시게 된 유족분들께서는 처음 겪는 교통사고 상황 속에서 가해자와의 민형사합의 등 앞으로 겪게 될 법적 절차를 함께 해줄 법률 전문가를 수소문하시던 중 마중을 알게 되어 문의를 주셨습니다. 마중은 유족분들께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며 향후 진행계획과 방향들을 안내드리는 상담을 진행하였고 상호 신뢰 하에 사안을 위임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사건 쟁점 및 해결 과정
마중이 사고의 사실관계를 확인해본 결과, 사고 당시는 시야확보가 잘 되는 낮이었으며 가해차량은 제한속도가 70인 도로에서 네비게이션 속도상 110으로 주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블랙박스를 통해 제동 상황 등을 확인해보았을 때, 가해자의 전방주시태만 여지가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물론 망인에게도 무단횡단이라는 과실이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 측 보험사에서는 망인의 과실을 30% 정도로 보고 1억 2천만원에 합의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중에서는 망인의 과실을 10%까지로 낮추어 주장하며 의뢰인 및 보험사를 설득하여 1억 3천 5백만원에 합의를 진행할 것을 피력하였습니다. 마중 교통사고전담팀은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전문손해사정사로 구성되어 있기에 얼마든지 소송까지 진행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등 상대 측 보험사에게 강하게 주장하여 의뢰인이 최대한의 합의금을 지급받으실 수 있게 도와드릴 수 있었습니다.
3. 사건 결과, 의뢰인 이익
마중이 끈질기게 협상을 한 결과, 의뢰인께서는 본래 상대 측이 제시했던 금액보다 상당히 높은 금액인 1억 3천 5백만원의 합의금을 지급받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사건의 의의(사회적 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민형사합의를 진행하시게 된 경우라면 섣부르게 불합리한 합의를 하시기보다는 법률전문가 및 손해사정사 등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시거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 마중은 교통사고전담팀을 구성하여 교통사고 사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각종 경험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민형사합의부터 소송까지의 전과정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마중은 신속하고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여 의뢰인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조금이라도 치유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안겨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마중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신 이 사건 의뢰인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