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메일은 손가락 절단사고 산재 손해배상을 의뢰해주신 의뢰인 분께서 보내주신 감사 메일입니다.

[내용 전문]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처음 마중을 만나 대표 변호사님과 상담을 했던게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OO년도 O월 말이네요.
승소까지 길었던 기간이었지만 산재 전문 변호사님들과 함께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송을 결심하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제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같이 공감해주시던 김용준 대표 변호사님 모습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저의 입장을 대변해주신 덕분에 못 받을뻔했던 손해 배상금과 소송 비용까지 무리 없이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대한의 금액으로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점, 제 입장 하나하나 신경 써서 진행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마중 모든 직원 여러분께 모두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