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산재변호사|납품업체 근로자 손목 영구장해 / 사측 책임 입증 손해배상소송 약 1억 2천만 원 확보
재해 당시 나이 30대 직업 건축자재 납품업체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우측 손목 영구장해 재해경위 무거운 파이프를 혼자 반복해 하역하던 중 오른쪽 손목을 다쳐 영구적인 관절 기능장해가 발생했습니다. 특이사항
2026.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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