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산재 요양불승인처분 취소 소송 절차를 의뢰해주신 의뢰인분께서 보내주신 메세지입니다.

[내용 전문]
이경환 변호사님, 다시 한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저희 동생 산재 사건을 위해 내일처럼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늦게 시작한 소송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변호사님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가족 모두가 큰 시름을 덜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귀한 식사라도 대접하는 것이 도리이나, 변호사님의 바쁜 일정과 거리를 고려하여
약소하게나마 마음을 전합니다.
주말에 가족분들과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절차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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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가족과 외식 한번 다녀 오실때 써주십시요.
정말 고마워서 드리는 것이니 부담 갖기 말아 주세요.
제가 표현이 서툴러 부담 스러워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