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명 |
주차장 보행중 교통사고로 우측발목골절, 치과보철물파절 |
| 사건경위 |
주차장 횡단보도를 건너시던 중 가해차량이 피해자분을 보지 못하고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
| 이 사건의 담당자 |
박윤서 전문위원 |
| 결과 |
보험합의 성공 / 합의금 7백만원 지급 |
1. 의뢰인 상황 및 사실관계
이번 사건의 피해자분께서는 평소처럼 저녁준비를 위해 아파트 내 상가에서 쇼핑을 마치고 주차장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피해자분을 보지 못한 가해차량에게 충격을 당하셨습니다. 사고 직후 피해자분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셨고, 의료인의 진단 결과 ‘우측 발목 내측 복사골절’과 ‘치과보철물의 파절 및 상실’을 확인받으셨습니다.
따라서 피해자분께서는 이를 해결하시기 위해 ‘우측 발목의 관헐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을 시행한 후 핀제거를 하셨습니다. 피해자분을 더욱 분노하게 만든 것은 가해자의 비협조적인 태도였는데요.
가해자는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고 돈이 없다는 핑계로 손해배상에 대해 아주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에 피해자분께서는 가해자로부터 손해배상을 받기 위해 법무법인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2. 사건 쟁점 및 해결 과정
사건을 위임받자마자 마중은 우선 제대로 된 사과도 손해배상도 하지 않는 가해차량 운전자를 합의 테이블로 이끌기 위해 전략적으로 접근하였습니다. 당시 가해자는 해당 사고로 인해 형사 재판을 받는 중이었는데요. 재판부에 피해자 탄원서를 제출하여 가해자를 엄벌해달라고 요청하던 것입니다. 이후 가해자는 처벌 감경을 위해 합의에 나섰고, 마중은 차후 추가적인 손해배상을 위한 가해차량 보험사의 보험금청구권을 피해자에게 양도하는 조건과 더불어 700만원의 합의금을 가해자로부터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 단계로 마중은 신속히 행동을 옮겨 손해배상의견서를 작성하고 가해차량의 보험사로 전달하였습니다. 마중은 피해자분께서 ‘관헐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을 시행하고 핀제거를 하신지 일년반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증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발목을 치료하는데에만 집중하여 치과치료를 미뤄두었기 때문에 향후 치료비가 추가로 발생할 것임을 어필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중은 향후치료비, 정신적 위자료, 일실수익 등을 고려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손해배상금을 요구하였습니다.
3. 사건 결과, 의뢰인 이익
마중의 철저한 사건 분석과 정확한 증거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주장으로, 피해자분께서는 보험회사와의 합의까지 무사히 마치고 합의금을 지급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4. 사건의 의의(사회적 의의)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적 및 정신적 고통은 단순히 금전적 보상만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합의를 통해 정당한 보상을 받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합의금액의 적정선을 판단하는 것은 개인에게 어려운 과제일 수 있습니다.
마중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법적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의 입장에서 든든한 한 편이 되어 신속하고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이 마중의 목표입니다.
마중은 의뢰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상황에 맞는 전략을 마련하여 의뢰인이 공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의뢰인의 곁에서 지지하고, 법적 절차와 옵션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여 의뢰인이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