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야간에 음주상태로 왕복 7차선 횡단보도를 건너시던 도중,
버스전용차선에서 직진 파란불 신호에 주행하던 버스에 충돌하여 사망하였습니다.
피해자 과실을 80%로 책정한 보험사는
2천만원을 최초 보험금액으로 제시하였으나
마중은 망인의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보험사를 끈질기게 설득하였습니다.
수행사례교통2020. 02. 28
음주 후 버스전용도로 무단횡단 도중 사망, 최초 대비 4배 이상 합의
피해자는 야간에 음주상태로 왕복 7차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버스전용차선에서 직진 파란불 신호에 주행하던 버스에 충돌하여 사망하였고, 피해자 과실을 80%로 책정한 보험사는 2천만원을 최초 보험금액으로 제시하였으나 마중은 망인의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보험사를 끈질기게 설득하여 총 9천만원에 버스회사조합과 보험합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 유형
수행사례
게시일
2020. 02. 28
센터
교통
연결 인원
5명
결과
보험합의성공
Online · Con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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